잘 만든 것과 팔리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기준은 하나
예쁜가가 아니라,
팔리는가
조회수보다 문의가 왔는지, 매출이 움직였는지를 먼저 봅니다
열심히 안 해서가 아니에요
저희도 똑같이 겪어봤거든요
"예쁘네요"에서
끝나는 영상이 있고
"어디서 사요?"
달리는 영상이 있어요
사람들이 어디서 멈추고,
어떤 장면에서 문의 버튼을 누르는지
그래서 찐컷의 영상은
예쁘게 끝나지 않고, 팔리게 설계돼요
광고에 쓸 것까지 생각하며 만들어요
채널에 맞는 규격, 광고에 맞는 구성
무엇을 어디까지 드릴지는 프로젝트마다
다르니, 구성과 가격은 상담에서 정해요
상담만 받고 끝나도 괜찮아요
지금 쓰는 영상 진단은 덤이에요
영상 기획을 접수 폼 하나로 끝내는 애드찐도 준비 중이에요 보러 가기 →
AI로 기획·연출·제작했어요
누르면 이 자리에서 바로 재생돼요
조회수 만들던 PD가
이제 매출을 만듭니다
그래서 기준은 하나
예쁜가가 아니라,
팔리는가
조회수보다 문의가 왔는지, 매출이 움직였는지를 먼저 봅니다
도입 → 반전 → 제품 → 한 줄웃기려고 시작하면 안 웃깁니다
진지하게 열고, 음악이 뚝 끊기는 순간에 뒤집습니다
영상 하나에 행동 하나「팔로우도 하고 링크도 눌러줘」는
아무도 안 누릅니다
설명 말고 장면부터광고는 스킵 버튼과의 싸움이죠
「이게 뭐지?」가 최고의 훅입니다
지금은 소상공인 대표님 몇 분께 광고 영상을 무료로 만들어 드리고 있어요
무료 제작 신청지금은 무료부터 시작하세요
좋으면 그때 다음 걸 이야기해요
지금은 소상공인 대표님 몇 분께 광고 영상을 무료로 만들어 드리고 있어요
남겨주시면 1분짜리 신청서를 드리고, 선정되면 연락드려요 (평일 13~18시)
메일이 편하시면 zzincut@gmail.com 으로 주셔도 돼요
구성과 물량에 따라 프로젝트 단위로 견적을 드려요
상담에서 범위를 먼저 정하고 확정해요
모든 금액은 부가세 별도이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요
구성에 따라 다르지만 편당 며칠 단위로 움직여요
물량과 일정은 상담에서 확정해요
편당 1회 무상 수정이 기본이에요
오탈자 같은 단순 수정은 횟수에 넣지 않아요
대부분 촬영 없이 AI 생성으로 만들어요
보유하신 사진·영상이 있으면 함께 활용해서 완성도를 높여요
로고와 제품 정보만 있어도 시작할 수 있어요
자료가 많을수록 퀄리티는 올라가요
제작이 본업이에요
집행은 대표님 쪽에서 하시되, 광고에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드리고 성과를 같이 읽어드려요
광고·SNS·홈페이지·영업자료 등 사업 목적 범위에서 자유롭게 쓰실 수 있어요
찐컷은 공개된 영상을 포트폴리오로만 활용해요
업종 제한은 없어요
다만 광고를 집행할 계획이 있는 대표님과 가장 잘 맞아요 — 영상이 일하게 만드는 게 찐컷의 방식이라서요